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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 대학교 협약식<머니투데이 신문기사>2013.2.4

관리자 | 2014.01.16 18:06 | 조회 636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한국상담전문가연합회 산학협력 체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박승봉 기자 |입력 : 2013.04.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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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예대)는 상담가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사회적 요구에 맞춰 (사)한국상담전문가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상호간 긴밀히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한국상담전문가연합회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스트레스와 부적응을 나타내고 있는 개인의 정서적 문제를 감소시키고 상담전문가 질적 향상을 위해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해 온 자원봉사단체로 이혼상담의 법제화, 군상담사 육성, 경찰 상담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5일 서울문예대 홍제동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상담 분야의 발전과 전문 인재양성 및 사회공헌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 주요 시책 홍보를 위한 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홍보와 신·편입학에 대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 장대갑 부총장, 학생처 조경훈 처장, 연구개발처 육효창 처장, 산학협력단 김미자 부단장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상담전문가연합회 양총재 회장, 이기훈 사무국장, 김태식 대외협력국장, 김선오 사업추진국장, 김요순 법원상담협력국장, 송수연 행정실장이 자리를 빛냈다.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기관간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전문기술 인력양성의 성장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미자 산학협력단 부단장은 “현대사회에 상담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그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상담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문예대는 국내유일 문화예술계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온오프라인 병행수업을 통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4년제 대학교이다. 특히 서울문예대 산학협력단은 국내외 활발한 산학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도 돋보이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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